배우 하지원은 1978년 6월 28일생으로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168cm의 키에 A형 혈액형을 가졌다.
단국대 연극영화학과를 나왔다.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96년에 KBS 청소년 드라마인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의 '누가 미니 원피스를 입을 것인가' 편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8년에는 대하드라마 용의 눈물에 태종 이방원의 승은 상궁 '나인 노씨' 역으로 단역 출연한 바 있다.
1999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학교 2'에서의 리얼한 반항아 연기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00년 가위, 2002년 폰에서 주목 받으며 호러퀸 수식어가 붙었다.
2002년 영화 '색즉시공'을 통해 일약 대중적인 스타덤에 올랐고 그 후 2003년 MBC 드라마 '다모'에 출연해 수많은 다모 폐인들을 양성해 내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2004년 SBS의 '발리에서 생긴 일'의 이수정 역을 맡아 훌륭한 내면 연기를 보여줬다.
자칭 추상화가로 취미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하지원. 그림에 대한 열정도 대단한 듯 하다.
2009년 '해운대'가 1,000만 명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면서 생애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를 가지게 되었다. 같은 해 찍은 '내사랑 내곁에' 역시 흥행에 성공했고, 이 영화로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2010년 '시크릿 가든' 드라마 역시 흥행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비롯해 4관왕에 올랐다.
그러나 2011년에는 영화 '7광구'로 역대급 망작이 탄생하면서 흑역사를 만들어버렸고, 이 시기를 기점으로 하여 하지원의 영화 커리어는 망가지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2020년에 개봉한 영화 담보가 코로나 19로 인해 영화산업이 많이 위축된 와중에 손익분기점을 넘어 총 171만을 거두어 선방하였다.
인스타에 그림들이 많다. 직접 그리기도 하는 듯 한데 자칭 추상화가라고..
아직까지 남자친구 언급은 없는 것으로 보아, 하지원은 아직 연애는 하지 않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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