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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견미리는 1965년 1월 27일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159cm의 키에 A형 혈액형이다.

8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전 남편 배우 임영규와 결혼하여 이유비, 이다인 자매를 낳았으나 1993년 이혼했다.[3] 현 남편인 이홍헌과 1995년에 재혼했고 막내아들 이기백을 낳았다. 젊은 시절 미모가 대단했다는 평이다. 현재에도 왠만한 중년 배우의 미모에도 꿀리지 않는다.

 

현재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이다인의 연애 소식이 터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연기 스펙트럼은 넒은 배우로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 내는 중년 배우이다.

2003년 출연한 드라마 대장금에선 극을 이끌어나가는 악역 '최 상궁' 역으로 열연, 극 초반부터 죽음으로 하차하는 후반에 이르기까지 악역으로서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견미리의 역대급 연기라는 평. 

 

이후 '최 상궁' 역의 연장선으로 주몽의 원후(대소, 영포의 모친) 역으로 또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듬해 출연한 이산에서는 혜경궁 홍씨 역으로 오랜만에 사극에서 선역을 맡았다. 하지만 특유의 카리스마와 이미지로 악역 못지 않은 아우라를 풍겨 화제가 되었다.

출처 - 견미리 인스타


2016년 8월 2일, 남편이 주가조작범으로 기사에 올랐다.
견미리가 대주주로 있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를 부풀려 유상증자로 받은 주식을 매각하여 24여억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이다.


남편은 6년 전에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2년 전에 출소한 적이 있다.
결국 8월 18일에 견미리의 남편이 구속 기소되었다.
8월 29일에는 견미리도 참고인으로 소환되어 조사를 받았다.

남편은 견미리의 명의로 유상증자에 참여 또는 투자자를 모집하고 주가 조작의 기획,실행하였다.
남편 이홍헌이 주가조작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견미리도 연관성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만 있을 뿐이다.

2018년 11월 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심형섭)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견미리 남편에게 징역 4년에 벌금 25억 원을 선고했다.
하지만 2019년 8월 22일, 항소심을 통해 허위사실 공시를 통한 주가조작이라 보기 힘들며, 기업의 회생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음 등을 이유로 무죄로 뒤집는 데 성공했다.

 

이로 인하여 과거 주주들은 눈물을 흘리는 분들도 계실듯

연예계의 주식 부자로 유명하며 국내 최고의 부촌인 한남동의 시가 90억짜리의 총 6층 규모의 초호화 저택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호사다마. 좋은 일에는 마가 끼인다고 하였던가...

이다인의 열애설이 나왔으나 견미리의 남편 주가 조작설로 행복한 리플만 있는 건 아니더라.

 

계속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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